다음 비행기는 어디로

새 노선, 항공권, 숙소, 축제, 입국 규칙. 가고 싶다를 실제 일정표로 바꾸는 여행 메모.

소개

지도 펼쳐 놓고 다음 휴가 동선 짜는 게 제일 재밌어요. 사진이 예뻐도 도착 시간이 애매하면 여행이 꼬이더라고요.

새 직항, 운임, 축제 일정, 입국 제도처럼 여행 계획에 바로 영향을 주는 소식을 모아요. 제가 간다면 어떻게 짤지도 같이 적어요.

주로 저녁에 쓰고, 주말엔 하루 늦게 올라올 때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