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부터 고릅니다

한 잔의 원료와 향을 접시 옆에 놓아 봅니다. 와인, 위스키, 전통주, 맥주 신상과 페어링.

소개

술은 한 잔이면 충분하고, 그 한 잔 옆에 뭘 둘지가 더 궁금한 사람이에요.

새로 들어온 와인과 위스키, 전통주, 맥주 소식을 원료와 제법, 향 중심으로 정리하고 어울릴 음식을 함께 적어요.

퇴근 뒤 밤에 하나씩. 쉬는 날도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