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퇴근길

회사 오래 다닌 선배가 퇴근길에 해 주는 돈 얘기. 월급명세서, 연말정산, 이직, 대출 이자까지요.

소개

회사 생활 오래 한 선배가 옆자리 후배한테 '이건 꼭 챙겨' 하고 말해 주는 느낌으로 쓰고 싶었어요.

연봉 숫자보다 실수령액, 제도 이름보다 내 통장에 언제 얼마가 달라지는지를 먼저 봐요. 계산은 공개된 기준으로 하고, 제 판단은 따로 적어요.

주로 출근 전 아침과 퇴근 무렵에 올려요. 주말엔 쉬는 날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