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연예 기사 댓글창이랑 방송 클립 없이는 하루가 안 가는 사람이에요. 누가 누구랑 사귄대, 이 장면 봤어? 하는 얘기를 친구한테 하듯 여기 풀어 놓아요.확인된 발표와 보도를 기준으로 쓰고, 소문은 소문이라고 적어요. 응원할 땐 확실히 응원하고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하는 편이에요.큰 소식이 터지는 날엔 하루에 몇 개씩 몰아서 올리고, 조용한 날엔 하나도 없을 때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