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털이 정우예요.
이번엔 농심 새우탕면이랑 농심 새우탕큰사발을 나란히 볼게요. 공식 구성·중량·열량을 놓고, 먹어 본 분이 어느 쪽에 손이 가는지로 갈라 볼게요.
공식 제품 정보와 먹어 본 분들의 반응으로 비교할게요. 제 시식 후기는 아니에요. 기준일은 2026년 10월 5일이에요.
한 줄로 보면, 먹어 본 분은 면이 더 맞는 쪽으로 새우탕면(122g·515kcal)을 골랐고, 건더기는 새우탕큰사발(115g·510kcal)이 더 많게 느껴진다고 했어요.
중량·열량은 어떻게 달라요
| 구분 | 농심 새우탕면 | 농심 새우탕큰사발 |
|---|---|---|
| 중량 | 122g | 115g |
| 열량 | 515kcal (개당 표기 기준) | 510kcal (개당 표기 기준) |
| 출시 | 2025년 9월 | 1989년 8월 |
| 소비기한 | 6개월 | 6개월 |
| 포인트 | 후첨스프로 더 깊어진 새우의 풍미 | 신선한 새우가 우러난 시원한 국물 |
| 판매가 | 이마트 채널 4,880원 (10월 신상 정리 기준, 이마트 공식 블로그) | 이마트 채널 판매가는 따로 확인되지 않음 |
농심 공식 브랜드관에 적힌 수치만 옮겼어요. 새우탕면은 개당 515kcal, 큰사발은 510kcal — 5kcal 차이라 열량은 거의 동점이에요. 무게만 보면 7g 가벼운 건 큰사발입니다.
두 제품 다 100g당이 아니라 개당 수치라서, 무게 차이만으로 면 두께를 말하긴 어려워요. 먹어 본 분은 면의 차이를 크게 느꼈고, 봉지 쪽이 더 짭짤하고 얼큰하다고 했어요.
구성은 뭐가 달라요
두 제품 다 유탕면이에요. 익힌 면을 기름에 튀겨 수분 함량을 10% 이하로 낮추는 방식으로, 농심은 7% 이하로 관리한다고 공식 설명해요. 조리가 빠르고 방부제 없이 오래 보관하기 편한 쪽이에요.
차이는 면과 국물 맛이에요. 먹어 본 분은 새우탕면이 우동처럼 탱글하고, 얼큰하고 짭짤한 국물이 큰사발보다 강하다고 했어요.
먹어 본 분들 반응
우동같이 면발이 탱글탱글하고 국물은 짭짤한 맛이에요. 새우맛도 느껴지지만 얼큰한 국물맛이 새우탕 큰사발면에 비해 강한 편이에요.
이마트 공식 블로그 채널(다음뉴스) '10월 이마트 출시 추천신상 BEST9', 작성자 eater_ryan
건더기 양은 큰사발면이 더 많게 느껴지지만 면의 차이가 커서 하나만 구매한다면 새우탕면을 선택할래요.
이마트 공식 블로그 채널(다음뉴스), 작성자 eater_ryan
작성자가 직접 시식해 정리한 내용은 위 두 개고, 제 시식은 아니에요. 참고로 이마트 채널에 새우탕면이 4,880원으로 올라갔다는 것도 같은 글 기준이에요. 큰사발의 이마트 가격은 제가 확인한 자료에서 안 나왔어요.
저는 어느 쪽이 궁금해요
저는 큰사발 쪽이 궁금해요 🏪 새우탕면은 가격이 정리돼 있고, 큰사발은 사발이라 뜨거운 물을 부어 먹는 쪽이라 야근 뒤에 손이 가거든요.
- 혼자 먹고 국물까지 다 마실 양 → 새우탕큰사발
- 열량을 거의 안 가리는 사람, 면발을 좋아하면 → 새우탕면
- 1+1로 두 개 들어오는 조건의 가격표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매장·채널 행사 표기를 직접 확인해 주세요
다음 신상도 이 속도로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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