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라라라 페스티벌 · 지역축제 · 대한민국 구석구석 축제
오늘도 빵순이 미나예요🥐 이번 글은 메뉴판이 아니라 축제 일정표예요.
2026년 10월 23일(금)~25일(일), 부산대역 아래 온천천에서 제10회 라라라 페스티벌이 열려요. 입장은 무료고, 3일 통째로 빵을 고를 수 있는 날이에요.
이 글은 먹어 본 평가가 아니라 공개된 구성으로 고른 제 기대순이에요. 아직 열린 적이 없어서 메뉴 가격과 구성은 축제 당일 부스에서 확인해야 해요.
먼저 조건을 박아둘게요
| 항목 | 제10회 라라라 페스티벌 |
|---|---|
| 기간 | 2026.10.23(금) ~ 10.25(일) |
| 장소 | 도시철도 부산대역 하부 온천천 어울마당 일원 (부산 금정구 장전온천천로 48) |
| 입장 | 무료 |
| 주최 | 부산광역시 금정구청 (문의 051-519-4422) |
| 판매 부스 | 커피·빵·디저트 판매업체 35개소, 플리마켓 15개소 |
| 부스별 가격 | 개별 업체별 상이 (미공개) |
입장이 무료라 마음이 가볍게 붙어요. 다만 운영 시간과 당일 구성은 출발 전 반드시 문의해 주세요. 한국관광공사 축제 정보에도 방문 전 축제 문의처로 확인하라는 안내가 붙어 있어요.
내 기대순 · 10주년에 새로 붙은 것부터
- 1위 · 10주년 기념 시그니처 메뉴 — 이벤트 항목으로만 공식 안내에 올라왔어요. 재료와 가격은 미공개. 축제 기간 한정인 메뉴라 두 번째 날로 미루면 놓칠 수 있어요.
- 2위 · 빵 부스 35개소 — 사전 평가를 거친 커피·빵·디저트 판매업체 35개소와 플리마켓 15개소가 함께 열려요. 여러 집을 한 봉투에 담는 게 제 본업🤎
- 3위 · 축제 캐릭터 ‘빵이’ 포토존 — 올해 약 3m 규모로 새로 제작됐다는 포인트가 제일 눈에 띄어요. 빛터널도 함께 운영됩니다.
- 4위 · 라라라 워킹&런 — 온천천을 걸으며 축제를 즐기는 걷기 코스. 산책 코스가 아니라 축제 동선이에요.
- 5위 · 라라라 대첩 — 블라인드 시음으로 특정 원두를 찾는 참여형 커피 프로그램. 커피 쪽이라 이번 글의 주제는 아니지만 같이 굴러가는 코스예요.
왜 10주년 한 해가 기대순 1위예요
2016년 처음 열려 2026년에 10회째예요. 10주년 기념 콘텐츠와 참여형 프로그램을 일정표에 배치했다는 내용이 구 공식 안내에 적혀 있어요. 개인 가게가 10년을 버틴 자리라 재료보다 메뉴의 누적감이 궁금해요.
참고로 구 문화관광 사이트의 참여업체 현황은 아직 2025년 기준 명단이에요. 거기서 제과·제빵 부스가 가장 무거운 축으로 자리하고 있었어요. 2026년 참여업체는 축제가 가까워지면 갱신될 수 있으니 확인하고 가요.
라라라 페스티벌은 커피·빵·디저트 업체가 참여하는 판매부스를 중심으로 플리마켓, 체험 프로그램, 무대공연, 휴게공간 및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운영하는 축제
대한민국 구석구석 축제 소개 (한국관광공사 제공 운영기관 자료, 최종 업데이트 2026.09.14)
빵순이 동선 제안
- 개장 직후 온천천 주차장에서 걸어 들어가서 제과·제빵 부스부터 훑어요. 오전이 붐이 덜한 시간대예요.
- 10주년 시그니처 메뉴가 나오면 제 봉투 1번 칸을 비워둬요. 간식 상차림을 만들기 위해 일부러 배를 남겨두는 거예요.
- 점심 지나면 라라라 대첩에 줄을 서요. 커피 프로그램이라 줄이 길면 제가 먼저 빵 부스로 돌아갑니다.
- 저녁엔 ‘빵이’ 포토존 앞에서 끝내요. 3m 조형물이 10주년 기념 메뉴와 같은 무대라 마지막 인파가 있어서 퇴근길 빵 봉투는 조금 늦게 나옵니다.
제 선택은 첫날 10주년 시그니처 메뉴, 요일은 토요일로 가요. 🥐
축제 메뉴는 당일 구성이 달라서, 이번엔 편의점 빵이 아니라 지역 가게가 10년을 쌓은 재료 조합을 고르는 쪽으로 갈 거예요. 다음 빵 소식에도 레이더 켜 둘게요🥐
댓글 0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