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위키미디어 커먼즈
종가는 올랐는데, 외국인 매도는 더 커졌습니다.
11월 4일 코스피를 메디컬투데이가 전재한 알파경제 김종효 기사로 읽었습니다. 사고파는 의견은 없습니다.
장중에 한 번 접혔습니다
종가 5683.80, 전 거래일보다 35.01포인트, 0.62% 올랐습니다. 시가는 5786.13으로 137.34포인트, 2.43% 높은 출발이었습니다. 고가는 5828.13입니다.
오전 10시쯤 내려앉기 시작해 12시 30분쯤 저가 5421.72를 찍고, 오후 2시 30분 뒤에 다시 올라왔습니다. 기사에 적힌 저점과 종가를 빼면 262.08포인트입니다. 기사는 저점에서 260포인트 넘게 회복했다고 적었습니다.
| 항목 | 11월 4일 | 기사에 적힌 비교 |
|---|---|---|
| 코스피 종가 | 5683.80 | +35.01, +0.62% |
| 시가 | 5786.13 | +137.34, +2.43% |
| 고가 / 저가 | 5828.13 / 5421.72 | 저가는 12시 30분쯤 |
| 코스닥 종가 | 714.95 | +10.56, +1.50%, 저가 683.66 |
수급은 외국인이 빼는 쪽이었습니다
개인 +1조1442억, 기관 +1조138억, 외국인 −2조5020억입니다. 외국인은 전기·전자에서 2조1705억 원어치를 팔았다고 기사는 적습니다.
코스닥은 기관 +626억, 개인 −511억, 외국인 −9억입니다.
간밤 나스닥은 0.83% 올랐고, AMD와 브로드컴이 강했다고 합니다. AMD 실적은 정규장 마감 뒤에 나왔고 시장 기대를 웃돌았다는 것이 이 기사의 문장입니다. 실적 숫자는 이 페이지에 없어 적지 않습니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의 승리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AI 데이터센터 규제 강화와 건설 둔화 우려가 확산됐다
이경민 대신증권 · 메디컬투데이(알파경제 김종효)
의석이 몇 석으로 굳었는지는 이 기사가 확정 집계로 적은 숫자가 아닙니다. 기사는 NBC 등이 민주당이 하원에 이어 상원에서도 이길 것으로 내다봤고, 두 곳을 모두 되찾으면 2006년 이후 20년 만이라고 전합니다. 환율은 이 페이지에 없어 넣지 않습니다.
같은 기사가 나눈 오르고 내린 이름
오른 쪽은 LG에너지솔루션 +5.03%, 삼성바이오로직스 +2.96%, 현대차 +2.16%, 삼성전기 +0.90%, KB금융 +0.07%, 삼성전자우 +0.06%입니다.
내린 쪽은 삼성전자 −0.68%, 삼성생명 −0.57%, SK하이닉스 −0.14%입니다. SK스퀘어는 보합입니다.
같은 기사가 따로 짚은 두 종목
HLB는 7200원, 17.69% 내린 3만3500원입니다. 기사는 엘레바가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 허가 신청을 다시 낸 건의 본심사가 시작됐고, FDA 등급은 클래스2이며 목표일은 내년 4월 9일이라고 밝혔다고 전합니다. 클래스1은 2개월가량, 클래스2는 6개월 안팎이라는 설명도 그 기사에 있습니다. 기사는 FDA가 허가를 거절한 것은 아니라고 적고, 승인 여부는 본심사를 마친 뒤 결정된다고 적습니다.
삼성SDI는 5만6500원, 11.57% 오른 54만5000원이고, 장중 저가는 46만2000원입니다. 에코프로비엠 +10.96%, 에코프로 +9.54%도 같은 기사에 있습니다. 어느 쪽을 사라는 말은 기사에도, 이 글에도 없습니다.
메디컬투데이, 알파경제 김종효 전재www.mdtoday.co.kr ↗출처 : 메디컬투데이(알파경제 김종효), 11월 4일 장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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