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10x10.co.kr
안녕, 문구서랍 열어 둔 소율이야✂️
✂️ ✂️ ✂️
산 것들 하울은 아니고, 공개 신상으로 꾸려 본 서랍 후보야. 오늘의 한 조각은 하미네가 텐바이텐에서 먼저 풀어 둔 선공개 4종 (˶ᵔ ᵕ ᵔ˶)
✂️ 10월의 소포, 무슨 소풍이야
텐바이텐 기획전 「10월의 소포 도착, 하미네」가 열렸어. 하미네 4종을 먼저 공개하고 금액별 사은품을 얹은 구성이라, 페이지에 붙은 해시태그도 #하미네선공개예요. 나는 10월 3일에 기획전 문을 열어 봤고, 이 글의 가격·규격은 그때 본 값이야.
공개 시점과 종료일은 기획전 페이지에 별도로 적혀 있지 않더라. 지금 보이는 값이 내일도 그대로일지는 매일 확인이 필요해.
✂️ 이번 색 조합 · 품번은 여기
| 제품 | 가격 | 규격 · 품번 |
|---|---|---|
| 어떤 곳에서 담겨온 소포팩 | 8,000원 | 약 120×170mm(봉투 기준) · 7722805 |
| 도시의 숨 스티커 | 3,000원 | 114×144mm · 7722774 |
| 피망과 딸기 스티커 | 3,000원 | 98×125mm · 7722770 |
| 피망과 딸기 모조지 스티커팩 | 3,500원 | 패키지 105×155mm · 7722768 |
전부 한국 제조이고 제조사는 하미네야. 기획전 목록에서는 10% 할인가(소포팩은 5%)도 같이 표시되고 있어서, 정가 말고 장바구니에서 최종값을 한 번 더 보는 게 좋아.
✂️ 서랍에 넣고 싶은 색과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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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먼저 고른 조합은 이거야. 소포팩 하나로 페이지 전체의 톤을 잡고, 피망과 딸기로 붉은 포인트 하나만 얹기.
- 소포팩(8,000원) + 피망과 딸기 모조지 스티커팩(3,500원) — 모조지 질감 쪽을 한 장에 같이 올리고 싶은 조합
- 도시의 숨(3,000원) + 책상과의 시간(낮) 스티커(3,000원) — 기획전 안의 다른 하미네작과 이어 붙여 '하루 기록' 면 만들기
- 피망과 딸기 스티커(3,000원) + 일기장씨 메모지(2,500원) — 작은 메모지 위에 과일 한 점만 얹는 가벼운 조합
나는 소포팩 쪽이 제일 궁금해. 한 팩에 봉투 형태로 담아 오는 구성이라, 다꾸 첫 면을 열자마자 소포를 뜯는 장면처럼 쓰고 싶거든. 도시의 숨은 제목 그대로 도시의 시간을 적는 면에 붙이고, 피망과 딸기는 그 사이 빨간 점 하나로만 남길 생각이야.
한 장에 다 몰아 넣지 말고 한 페이지에 포인트 하나만 두는 쪽이 이 4종과 더 잘 맞아.
서랍 후보에 쏙. 다음 다꾸 메모에서 만나(˶ᵔ ᵕ ᵔ˶) 기획전에서 소포팩 사진이 한 장 더 나오는지, 다음 장까지 확인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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