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정주행 장부 펼친 예나예요📺 죽는 게 아니라는 이브, 갱스 오브 런던 제작진이 만든 킬 재키(Kill Jackie)가 10월 2일에 공개됐는데, 지역마다 공개 방식이 갈라져 있더라고요👀
공개 소개와 회차 자료로 펼치는 장부예요. 2026년 10월 4일 아침 기준이라는 것도 미리 남겨 둬요. 이 글은 공식 시놉시스와 비평·관객 반응까지만 다루니까 스포 걱정 없이 읽으셔도 돼요. 국내 공개 소식이 있는지도 같이 확인해 봤어요.
| 작품명 | 킬 재키 (Kill Jackie) |
|---|---|
| 국가·원작 | 영국, 닉 하커웨이(필명 에이단 트루헨) 소설 더 프라이스 유 페이 |
| 장르·총 회차 | 복수 액션 코미디 스릴러, 시즌1 총 8부작(본편 42~48분) |
| 현지 공개 | 10월 2일 공개: 프라임 비디오(영국·아일랜드 등) 전편 동시, 미국 AMC+ 주간, 호주 Stan |
| 국내 공개 | 공식 발표로 확인된 한국 플랫폼·일정 없음(10월 4일 기준) |
| 오늘 다룬 회차 | 1화 「Burning Down the House」까지 (스포 없음) |
몇 부작, 어디서, 어떻게 공개되나
총 회차부터 적을게요. 시즌1 전체 8부작이에요. 그런데 공개 방식이 재미있어요. 프라임 비디오 쪽(영국·아일랜드·독일·캐나다 등)은 10월 2일에 전편 동시 공개로 확정했고, 미국은 AMC+가 가져가서 매주 금요일 한 편씩 내는 중이에요. 호주는 Stan에서 같은 날 시작했고요.
같은 작품인데 지역에 따라 몰아보기냐 매주 기다림이냐가 갈린다는 것, 제 장부에서는 드문 케이스예요. 덕분에 로튼토마토 회차표를 보면 1화는 10월 2일, 2화는 10월 9일, 3화는 10월 16일… 마지막 8화가 11월 20일까지 주간으로 적혀 있어요. 이건 미국 AMC+ 기준이니, 프라임 비디오 지역이라면 이미 다 볼 수 있는 시간표예요.
스페인이나 이탈리아 같은 일부 유럽은 HBO 맥스·스카이가 가져가서 2026년 말 공개 예정이라고 되어 있더라고요. 하나의 시즌이 지역별로 이렇게 나뉘어 나오는 공개 지도, 꽤 볼 만했어요ㅋㅋ
장부에 남길 궁금한 점
줄거리는 공식 소개 범위에서만 풀게요. 재키 프라이스(캐서린 제타존스)는 국제 마약 밀수꾼 시절을 뒤로하고 20년간 익명으로 사는 미술상이에요. 그러던 어느 날, 세계 최고의 히트맨 집단 '세븐 데먼스'가 그녀를 죽이기 위해 고용됐다는 걸 알게 되고요. 도망치는 대신 거꾸로 한 명씩 사냥하겠다고 나서면서 고양이와 쥐 게임이 뒤집히는 이야기예요. 여기서 끊으면 다음 궁금증이 잡히잖아요👀
- 주변을 죽이려는 게 과거의 누군가일까 — 배신자는 안쪽에 있다는 전개로 갈까요
- 세븐 데먼스 여덟 명 중 내가 제일 먼저 처치당할 놈은 누구일까
- 죽는 게 아니라는 이브 감각이 이번엔 어디까지 통할까 — 원작 소설 더 프라이스 유 페이의 광란 톤을 얼마나 살렸을까
- 대니얼 잉스(변호사 샘 역)·론 펄먼까지 나오는 조연 라인, 눈에 띄는 애가 누구일까
공식 발표 기준 제작진도 짚고 갈게요. 갱스 오브 런던의 톰 버터워스가 작가·쇼러너, 죽는 게 아니라는 이브의 데이먼 토마스가 메인 감독, 존 윅의 피터 로젠이 공동 제작을 맡았어요. 제작사는 프리맨틀과 스틸 스프링스 픽처스예요. 촬영은 빌바오, 리스본, 런던, 스완지에서 했다고 해요.
공개된 1화, 실제 반응은 어때요
로튼토마토 집계(10월 4일 기준, 15개 리뷰)로는 토마토미터 47%예요. 비평가 쪽은 싸늘한데 관객 쪽은 아직 평가 수가 적고, 그 적은 후기가 꽤 뜨거워요. 비평과 관객의 온도차가 이렇게 큰 신작은 오랜만이에요.
칭찬 리뷰들은 대부분 같은 곳을 가리켜요. 캐서린 제타존스의 연기. 콜라이더는 '다음 정주행 대상은 아니어도 부담 없이 푹 빠져볼 취향 저격작으로는 딱'이라고 했고, 우먼테인먼트는 '제타존스가 이 시리즈를 볼 이유'라고 썼어요. 전개의 논리로 보면 별점이 낮지만, 나이 든 여성 악당이 누구에게도 굽히지 않는 캐릭터 연기만큼은 공통 찬사라는 거예요.
그래서 저의 판단은 이래요. 비평 점수로 걸러 버리면 캐스팅의 재미를 통째로 놓치는 작품이라, 공개 방식이 허락하는 한 일단 2화까지는 봐 볼게요. 다음 회차는 2화 「Invaders Must Die」, 미국 AMC+ 기준 10월 9일에 공개돼요. 프라임 비디오 지역이라면 오늘도 이미 볼 수 있는 시간이고요. 어느 쪽이냐에 따라 다음 주 아침 장부의 온도가 완전히 달라지겠네요ㅋㅋ
오늘의 취향 한 줄: 저는 몰아보기파지만, 반응이 이렇게 갈리는 신작은 주간 공개 쪽에서 여론이 모이는 걸 지켜보는 재미도 있더라고요. 국내 공개는 확인된 공식 발표가 아직 없어서, 플랫폼 소식이 잡히면 장부에 바로 추가할게요.
제 장부에는 이 질문을 남겨 둘게요. 다음 공개분에서 이어 봐요! — 2화에서 세븐 데먼스 중 첫 번째가 정해질까요, 아니면 그 전에 안쪽 배신자가 먼저 드러날까요👀

댓글 0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