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yeseul.log 예슬이에요!
아직 못 가 본 위시리스트예요. 공개 사진과 공식 안내를 보고 골랐어요.
책이 만들어지는 여정을 따라가는 곳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뉴스뮤지엄에서 종이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공개 사진·안내 기준으로 따라가 볼 수 있는 전시예요.
졸전 준비생 눈으로는 인쇄랑 제본 아이디어만 얻으러 가도 충분해요.
여기 색부터 봤어요
ACC는 전시를 이렇게 소개해요.
출판사 슈타이들이 고집스럽게 지키고 있는 종이책에 대한 열정과 장인 정신. 슈타이들의 책이 탄생하는 여정에 초대합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전시 안내
그 한 줄에 종이책이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는 게 느껴져요.
제작 과정을 그대로 보여주는 방식이라 결과물보다 제작 자체가 궁금한 사람에게 잘 맞을 듯해요.
ACC 안내에는 서울과 부산 누적 관람객 11만 명이라고 적혀 있어요. 이 숫자, 놀랍지 않나요ㅋㅋ
대학생 예산으로 보면
광주관광과 ACC가 정리한 이용 정보를 그대로 옮겨둘게요.
| 항목 | 내용 |
|---|---|
| 기간 | 2026년 4월 23일(목)~10월 5일(월) |
| 관람시간 | 화·목·금·일 11~19시(입장 마감 18시) / 수·토 11~20시(입장 마감 19시) |
| 휴관 | 월요일 휴관, 공휴일 정상 운영 |
| 요금 | 성인 15,000원 / 어린이·청소년 10,000원 |
| 장소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N:NEWS 뉴스뮤지엄(아시아문화광장 내, 전당 6번 출구 계단 옆) |
| 문의 | 070-8834-1113 |
기간 마지막 날인 10월 5일은 월요일이라 휴관이고, 실제로 마지막 관람일은 10월 4일(일)로 끝나요. 저는 그 전에 가지 못했어요ㅋㅋ
가려면 다음 회차 일정부터 봐야 해요.
- 화·목·금·일 중 하나에 가면 입장 마감 1시간 전까지만 입장해요 (11시~18시)
- 수·토는 20시까지 연장이라 저녁 작업 뒤에 들르기 좋아요
- 위치는 아시아문화광장 안, 전당 6번 출구 계단 옆
동선은 이렇게 묶었어요
ACC는 동구 문화전당로 38에 있어요.
졸전 준비하는 눈으로 보니 한 번에 여러 공간을 볼 수 있는 점이 편해요.
같은 기간에 ACC 어린이문화원에서는 『식객: 맛의 뒤편』(2026년 9월 17일~12월 13일, 무료)도 열려 있어요.
돈 내는 곳은 하나, 무료로 훑는 곳은 하나로 나눠 세우면 동선이 깔끔해요.
그래서 제 위시 목록에 슈타이들 북 컬처를 남겨 둬요.
책 만드는 과정을 보면 졸전 인쇄물의 구성 방식을 다시 잡을 것 같아요.
일단 위시에 넣었어요. 다음 저장 목록에서 만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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