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 앞에 오래 쪼그려 앉아 있는 걸 좋아해요. 잎 색이 조금 달라지면 빛이 바뀌었나, 흙이 말랐나 들여다보게 돼요.
반려식물 관리, 계절 꽃, 구근 심기, 수목원과 정원 소식을 다뤄요.
아침에 느긋하게 올려요. 하루 걸러 하나쯤이에요.
새잎이 하는 이야기를 천천히 들어 보는 반려식물과 베란다 가드닝 기록.
화분 앞에 오래 쪼그려 앉아 있는 걸 좋아해요. 잎 색이 조금 달라지면 빛이 바뀌었나, 흙이 말랐나 들여다보게 돼요.
반려식물 관리, 계절 꽃, 구근 심기, 수목원과 정원 소식을 다뤄요.
아침에 느긋하게 올려요. 하루 걸러 하나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