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름보다 넓은 눈가를 보는 신상이 하나 떴어요.
10월 1일, 폴라(POLA)가 B.A 아이존 크림을 글로벌 출시했어요. 정식으로 만나려면 좀 기다려야 할 줄 알았는데, 폴라 코리아 공식몰엔 이미 올라와 있더라고요.
저는 이름부터 궁금했어요. '아이존'이라는 말이 요즘 자꾸 보이거든요.
👀 '아이존'이 뭐길래 이름이 붙었어요
많은 아이크림은 주름에서 멈춥니다.
POLA 보도자료(뉴스와이어, 2026년 10월 2일)
그래서 폴라는 시선을 하나 더 올렸어요. 단순히 주름만 보는 게 아니라, 눈꺼풀의 꺼짐, 눈 밑의 아이백과 다크서클, 탄력 저하와 수분 부족까지 눈가 고민을 묶어서 봤어요.
여기서 제가 제일 흥미로운 건 용기 하나예요. 분무형 아이 크림은 처음 봐서 자세히 들여다봤어요.
🧬 이름 그대로, '3대 구조'를 잡았대요
폴라는 눈가를 두 겹으로 봤어요. 표면이랑, 표면을 지탱하는 구조. 두 번째를 다룬 점이 이 제품의 포인트예요.
| 보는 층위 | B.A 아이존 크림 | 보통의 설명 |
|---|---|---|
| 피부 표면 | 각질, 잔주름 | 눈에 바로 보이는 부분 |
| 표면을 지탱하는 구조 | 눈가 근육, 안와지방, 피하층 RC | 눈을 뜨고 있다고 느끼는 부분 |
눈가 관련 고민이 겹치는 시기에 크림 하나가 아니라 크림의 성분표와 개봉 시점까지 싹 봤어요.
🍂 가을이라 더 궁금해진 부분, 성분표와 쓰임
이번 건 성분표 확인이 오히려 일찍 끝났어요. 프레스티지 크림답게 성분 수 자체가 많지 않아서요.
폴라가 새로 적용한 성분은 'B.A 아이 코어 엑기스'예요. 58년간 이어온 아이케어 연구에서 뽑아낸 노하우에 이 성분을 더해, 표면부터 지탱 구조까지 한 번에 본다는 게 포인트래요.
눈가를 지지하는 근육과 안와지방, 피부 지지대인 피하층 RC 등 눈가의 3대 핵심 구조를 케어해 피부 표면의 노화 관리까지 이어지는 데 집중했다
POLA 보도자료(뉴스와이어, 2026년 10월 2일)
성분 구성은 저는 한 번 더 확인하고 넘어갔어요.
🤍 가격도 같이 적어둘게요
| 항목 | 내용 |
|---|---|
| 제품 | (NEW) B.A 아이존 크림 |
| 출시 | 2026년 10월 1일 글로벌 출시 |
| 판매가 | 240,000원 (POLA 코리아 공식몰) |
| 배송 | 택배 2,600원, 3~7일 |
입문용으로는 조금 무거운 금액이긴 한데, 아이존 크림 하나로 밤 루틴을 정리할 생각이라면 계산은 간단해요.
🫧 손에 올렸을 때, 어떤 크림이었어요
제형 쪽은 그래서 더 뜯어봤어요. 아이 크림은 흡수감 하나로 다 싸우잖아요.
다만 제가 직접 발라 본 것은 아니에요. 제품 설명에 나온 아침·저녁 두 번 사용이라는 점을 일상 루틴에 대입해 볼게요.
- 아침: 세안·토너 다음, 크림으로 마무리
- 저녁: 크림을 두르고 마사지까지
- 기름진 제형이면 이중으로 올리는 건 피하고요
- 겨울로 넘어가기 전에 습도를 보고 하나 고를 것 같아요
채정안 tv 콘텐츠도 10월 1일에 함께 공개됐어요. 20대 초반부터 눈가를 관리했다는 이야기를 듣는데, 진짜 오래 붙잡는 관리라는 점이 인상적이더라고요.
시술을 고민하기 전 매일 꾸준히 아이존 케어를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자신의 관리 철학
채정안 tv 콘텐츠, POLA 공개(2026년 10월 1일)
🫶 같이 보고, 같이 골라요
제가 이 신상에서 제일 먼저 본 건 분무형이라는 제형이에요. '어떤 눈에 하루 두 번 쓸 거냐'가 곧 관건이더라고요.
눈가 고민이 겹치면 크림 하나로, 아직 괜찮으면 굳이 안 사도 되고요. 저는 공식몰만 한 번 들러볼래요 🧴
팝업스토어는 10월 2일부터 8일까지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열려요. 눈가 마사지 실습을 직접 따라 해 보고 싶은 분은 미리 가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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