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콤 소시지 두 가지에 레몬 버터 소스라니,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미슐랭 2스타 '스와니예' 이준 셰프와 도미노피자가 만난 이츠 셰프 컬렉션의 마지막 신제품이 10월 1일(목) 나왔어요. 판매는 12월 31일까지라고 하니, 오늘 저녁 후보로 올려 두기엔 기간이 남아 있어요 🙂
🍕 두 가지 살시챠, 한 판에
살시챠는 이탈리아 정통 소시지예요. 이번 피자에는 매콤한 케이준 스타일과 향긋한 허브 스타일, 두 가지가 같이 올라가요.
브랜드 설명에 따르면 씹는 식감과 입안 가득 퍼지는 육즙을 살렸다고 해요. 소시지가 두 맛이라, 한 판 안에서도 한 입 한 입 풍미가 달라지는 구성이에요.
🍋 로마노 크림치즈 + 레몬 버터 소스
밑은 묵직한 로마노 크림치즈 베이스. 여기에 산뜻한 레몬 버터 소스가 더해져요.
브랜드 설명은 기름진 치즈의 무게를 레몬의 산뜻함이 끊어 주는 설계라고 합니다. 먹어 본 맛은 아니라, 확인된 건 치즈 풍미와 레몬 상큼함이 한 판에 올라온다는 점이에요.
묵직한 풍미의 치즈와 살시챠, 산뜻한 레몬 버터 소스가 어우러지는 감각적인 맛의 조화를 자사 앱과 쿠팡이츠를 통해 즐겨보길 바란다
도미노피자 관계자, 뉴스후플러스·경인매일 보도
🛒 언제, 어디서 살 수 있어요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연말까지의 한정 판매예요. 주문은 도미노피자 자사 앱·웹과 쿠팡이츠 앱, 그리고 오프라인 매장에서 가능하다고 공지돼 있어요.
| 구분 | 내용 |
|---|---|
| 메뉴 | 레몬 버터 더블 살시챠 피자 |
| 출시 | 2026년 10월 1일(목) |
| 판매 기간 | 2026년 10월 1일 ~ 12월 31일(한정) |
| 판매 채널 | 도미노피자 앱·웹, 쿠팡이츠, 매장 |
| 협업 | 이츠 셰프 컬렉션 · 이준 셰프(스와니예) |
가격은 판매 채널과 사이즈에 따라 달라지니, 주문 화면에서 확인하는 게 정확해요.
🍽️ 보리의 저녁 장면에 올린다면
저는 이 피자를 하프앤하프로 부르는 대신 한 판 통째로 권하고 싶어요. 소시지 두 가지가 한 판의 구성이라, 절반으로 가르면 공개된 조합이 반쪽만 남아요.
저라면 개운한 쪽을 곁들이고 싶어요. 아삭한 채소가 레몬 버터와 어떻게 만날지는, 아직 먹어 보기 전이라 기대만 적어요.
- 아삭한 채소나 샐러드처럼 개운한 곁들임
- 시원한 레모네이드·에일 한 잔으로 매콤함 정리
- 남으면 다음 날 에어프라이어에 살시챠 겉만 살짝 바삭하게 데우기
매콤한 케이준 살시챠가 올라간 조각은, 설명만 보면 밥 반찬으로도 궁금한 쪽이에요. 먹어 본 평은 아니라 기대만 적어 둡니다.
✨ '이츠 셰프 컬렉션'의 마지막 장
이츠 셰프 컬렉션은 "셰프의 메뉴가 집으로 옵니다"를 콘셉트로, 셰프 13명과 외식 브랜드 13곳이 협업한 프로젝트예요. 이 피자가 그 마지막 제품이라고 해요.
셰프 이름을 붙이는 데 그치지 않고 레시피를 실제 제품에 반영했다는 점이, 보도에서도 이번 협업의 핵심으로 짚혔어요.
레몬이 피자 소스에 올라온 조합이 궁금해서, 연말 전에 한 번은 만나 봐야겠어요🥰
다음엔 요즘 편의점 신상 중에서 골라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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