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 튀김은 왜 이렇게 맛있을까요🍝
아웃백이 9월 1일 내놓은 가을 신메뉴에는 파스타 두 개가 씨즐링 플레이트 위에 올려 나왔어요
그리고 두 주 만에 나란히 인기 5위 안에 들었답니다
속 재료가 포인트예요
메뉴 이름이 '씨즐링 치즈밤 볼로네제 파스타'예요
진한 볼로네제 소스에 고소한 체다 치즈 소스를 얹고, 그 위에 바삭하게 튀겨낸 모짜렐라 치즈를 올렸어요
소스도 면도 넉넉하게 들어가서 한 입에 다 담기는 양이에요
이 조합이면 밥 생각이 덜 나겠네요😋
먹는 동안 플레이트가 식지 않아서 좋았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왜 갑자기 파스타 인기가 급했을까요
아웃백 파스타의 출발점은 2001년 출시된 투움바 파스타예요
최근 10년 동안 누적 2,500만 개가 팔린 시그니처 메뉴고요
그 위에는 마라·트러플·스파이시 버전이 이미 올라가 있었어요
이번엔 맛이 아니라 받는 방식을 바꿨어요
뜨거운 플레이트에 그대로 올려 내는 씨즐링 방식이요
투움바 파스타를 비롯한 기존 인기 메뉴는 그대로 있고, 이번엔 뜨거운 플레이트에 올리는 방식으로 바뀌었어요.
숫자로 보면 이래요
| 항목 | 내용 |
|---|---|
| 출시 | 2026년 9월 1일 (가을 '치즈 온. 아웃백' 6종 중 2종) |
| 가격 | 30,900원 (부가세 포함, 단가) |
| 2주 후 성과 | 파스타 인기 메뉴 3위, 기존 상위권 스파이시 씨푸드 알리오 올리오 추월 |
| 구성 | 볼로네제 소스 + 체다 치즈 소스 + 튀긴 모짜렐라 치즈 |
| 가격 기준 | 아웃백 공식 홈페이지(런치 세트 면 요리), 매장별 상이 가능 |
같은 날 나온 로제 파스타도 궁금하더라고요
부드러운 로제 소스에 새우와 일본산 가라비 관자, 치즈. 이쪽은 은은한 매콤함 쪽인데 역시 5위 안에 들었대요
내 입맛이라면 어떻게 먹을까요
치즈 튀김을 맨 위에 둔 게 이 메뉴의 장점이에요
바삭한 겉면이 먼저 오고 그 아래로 부드러워지거든요
면이 덥지 않게, 튀김을 식혀서 입에 넣는 게 제일 좋겠어요
옆에 넣을 건 새우 관자 로제 파스타 쪽이 차분하겠네요
치즈 후레쉬를 시키면 부담 없이 나눠 먹겠네요
위에 모짜렐라 치즈 튀김이 올라가 있는데 이 맛이 사랑이에요. 안쪽은 부드럽고 겉은 바삭바삭 그 자체라 면과의 조합도 좋았답니다. 특히 플레이트 자체가 뜨거워서 끝까지 따뜻하게 먹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었습니다.
블로그 방문 후기(강동 아이파크 더리버점), 2026년 9월 14일
후기에서 공통으로 빠지지 않는 말이 '끝까지 따뜻하다'였어요
가을 저녁에 플레이트 하나 올려놓고 나눠 먹기 좋겠어요
다음엔 크라운 베이비 백 립에 오리지널 바비큐로 먹어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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