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인데, 저당이래요😳🥣
오뚜기 '라이트앤조이 저당죽' 2종이 10월 2일 출시됐어요. 단호박죽·통단팥죽 그대로인데 당류는 시장 상위 3개 제품 평균 대비 최대 54% 낮췄다는 소식! 가을 저녁 식탁에 올려 보고 싶은 포근한 신제품이라, 10월 2일 출시 소식으로 골라 봤어요😋
🥣 속 재료가 포인트예요
저당 단호박죽은 단호박과 늙은 호박 함량을 높여 재료 본연의 단맛으로 냈다고 해요. 설탕을 더하기보다 호박이 색과 단맛을 맡는 방식이라, 어떤 맛일지 궁금해지네요. 저당 통단팥죽은 통단팥과 밤 함량을 높여 팥죽의 깊은 맛을 살렸대요. 씹히는 통팥과 밤알이 있다는 점이 기대돼요.
오뚜기가 말한 포인트는 하나였어요. 당류와 칼로리 부담을 낮추면서도 원재료 본연의 맛을 살렸다는 것. 달게 끓이던 호박죽이 호박의 단맛만으로도 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숫자로 보는 저당죽 2종
| 메뉴 | 열량(1개) | 당류 감소 | 재료 포인트 |
|---|---|---|---|
| 저당 단호박죽 | 120kcal | 평균 대비 54%↓ | 단호박·늙은 호박 |
| 저당 통단팥죽 | 190kcal | 평균 대비 48%↓ | 통단팥·밤 |
※ 당류 감소치는 시장 상위 3개 제품 평균 대비, 오뚜기 발표 기준이에요.
120kcal이면 사과 한두 개 분량쯤 돼요. 통단팥죽도 190kcal이라 저녁 한 끼보다는 간식 자리에 딱 맞는 설계랍니다. 팥죽 특유의 깊은 맛을 좋아한다면 통단팥죽, 부드럽고 고소한 쪽이라면 단호박죽이 눈길 갈 것 같아요.
⏰ 전자레인지 1분 30초면 끝
조리법도 확인했어요. 전자레인지 700W 기준 1분 30초면 완성! 스푼까지 동봉돼 있어서 사무실에서 뚜껑 열고 바로 먹을 수 있대요. 기존 용기죽보다 소용량이라 가벼운 식사 대용이나 디저트로 즐기기 좋다고 해요. 저녁은 먹었는데 뭔가 허전할 때, 딱 이럴 때 쓰는 제품이네요.
다만 저당이라 익숙한 단맛보다는 담백할 수 있어요. 집에서 곁들임을 조금 더하면 만족이 달라진다고 봐요.
🍽️ 오늘 저녁에 올린다면
- 단호박죽에 호두·견과. 고소함이 더해져 디저트처럼 보여요.
- 통단팥죽에 소금 한 꼬집. 팥의 깊은 맛이 더 또렷해져요.
- 단호박죽에 우유 한 줄. 라떼처럼 부드러움이 늘어요.
수수떡이나 새빨간 찐밤을 곁들이는 소박한 조합이 계속 떠올라요😊 가을밤 죽 한 그릇은 여전히 편한 상이잖아요.
제품 정보가 더 궁금하면 아래 기사를 봐 주세요.
오늘 상에는 단호박죽을 올려 보려 해요💛 포근한 가을 저녁, 저당 죽 한 그릇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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