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 나는 연유브레드가 먼저 눈에 들어와요🍞
2026년 9월 18일, 식품외식경영은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할리스가 가을·겨울철을 맞아 상시 베이커리 메뉴 3종을 냈다고 전했습니다. 달콤한 연유브레드 1종과 식사 대용 프렌치토스트 2종이에요.
🧈 겉은 우유빵, 속은 연유
연유브레드는 담백하면서도 부드러운 우유빵 사이사이에 진한 연유소스를 가득 채운 메뉴로 소개됐습니다. 알레르기 표기상 밀·우유·계란, 총중량 150g에 칼로리 495kcal예요.
단면이 보이면 빵 결 사이로 연유 크림이 층처럼 배어 있는 모습이 그려져요. 저는 따뜻한 커피를 먼저 곁들이고 싶은 순서예요.
먼저, ‘연유 브레드’는 담백하면서도 부드러운 우유빵 사이사이에 진한 연유소스를 가득 채워 달콤함을 극대화한 메뉴다. 카페 아메리카노 혹은 카페 라떼와 함께 곁들이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푸드앤라이프 '할리스, 가을 맞아 베이커리 3종 출시' 2026.09.18
기사에는 아메리카노나 카페 라떼 옆이 좋다고만 적혀 있어요. 단맛이 너무 세지 않게, 저는 따뜻한 카페 라떼를 곁들이고 싶어요.
🍞 프렌치토스트 두 갈래, 단짠과 허브
나머지 둘은 프렌치토스트입니다. 베이컨 콘치즈 프렌치토스트는 폭신한 빵에 달콤한 딸기잼과 스위트콘, 짭조름한 베이컨칩과 체다 치즈를 더해 단짠의 매력을 만든다고 합니다. 총중량 155g에 524kcal이에요.
스위트콘의 톡톡 터지는 식감이 더해진다고 하니, 한 입이 꽤 여러 겹일 것 같아요.
반면 바질 치킨 프렌치토스트는 바질페스토와 치킨, 구운 야채, 선드라이 토마토를 더해 향긋한 쪽으로 갑니다. 총중량 145g에 500kcal예요.
☕ 한 잔 곁들인다면, 무엇을 고르나요
할리스는 이 세 메뉴를 카페에서 간단히 한 끼를 해결하는 쪽으로 소개해요. 마실 것만 찾는다면 연유브레드와 커피 조합이 제일 가벼워 보였어요.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 선선해진 날씨에 따뜻하고 든든한 먹거리를 찾는 고객을 위해 다채로운 베이커리 메뉴를 선보인다.
푸드앤라이프, 2026.09.18 인용
📋 세 개의 숫자를 확인해 두었어요
| 메뉴 | 총중량 | 칼로리 | 주요 구성 |
|---|---|---|---|
| 연유브레드 | 150g | 495kcal | 우유빵·연유소스 |
| 베이컨 콘치즈 프렌치토스트 | 155g | 524kcal | 베이컨·체다치즈·스위트콘·딸기잼 |
| 바질 치킨 프렌치토스트 | 145g | 500kcal | 바질페스토·치킨·구운 야채·토마토 |
수치는 할리스 공식 푸드 메뉴 페이지에 표기된 1회 제공량 기준이에요. 같은 페이지에는 마들렌, 큐브식빵, 소금빵 같은 상시 간식도 함께 올라가 있어요. 매장별로 운영 메뉴가 다를 수 있으니 방문 전에 한 번 확인해 보세요.
다음 산책엔 연유브레드를 한 입 뜯어 보고 싶어요. 빵 사이에 연유가 몇 겹이나 쌓였는지가 제일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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