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일 오후 K리그

K리그1

[K리그1 관중 기록] 30라운드까지 152만 명, 평균 관중 1위는 서울이에요 (10.5 연맹 집계)

토요일 오후를 기다리는 인천 팬 규현이에요 ⚽ 오늘은 경기 결과 대신 한국프로축구연맹 관중 현황 자료를 펼쳐 놓고 본 기록 정리예요. A매치 휴식기라 잔디밭이 쉬어 가는 동안, 관중석 이야기가 제일 궁금해졌거든요.

30라운드까지 180경기, 누적 관중 1,526,932명 ⚽

연맹 관중 현황 기준으로 2026시즌 K리그1 누적 관중이 152만 명을 넘겼어요. 경기당 평균은 8,483명이고, 서울이 평균 21,993명으로 1위, 전북이 16,133명으로 2위를 지켰어요.


구단별 관중 현황, 표로 함께 봐요

순위 경쟁과 관중표를 나란히 보면 보는 맛이 배가돼요. 정규 라운드 선두 서울이 관중 평균도 1위고요. K리그1 첫 해를 보내는 부천은 17경기에서 11만 명이 넘게 몰려 승격팀의 성원이 돋보였어요.

구단총 관중(명)경기평균(명)
서울285,9031321,993
전북242,0021516,133
울산159,4131510,628
인천147,986159,866
대전113,900157,593
부천112,064176,592
안양110,849157,390
포항94,629137,279
강원90,522156,035
제주88,010175,177
광주50,962163,185
김천30,692142,192
합계1,526,9321808,483

관중이 가장 많이 몰린 라운드와 경기

라운드 단위로는 5월 5일 어린이날 12라운드가 87,971명으로 최다였고, 개막 1라운드가 77,880명으로 그 뒤를 이었어요. 반대로 가장 조용했던 라운드는 4라운드의 24,195명이었고요.

순위일자대진(스코어)경기장관중(명)
15월 5일서울 0:0 안양서울월드컵경기장35,729
24월 11일서울 1:0 전북서울월드컵경기장34,068
35월 17일전북 1:0 김천전주월드컵경기장31,447
49월 5일서울 1:0 인천서울월드컵경기장28,288
57월 26일서울 1:3 울산서울월드컵경기장24,343

1위 경기가 무득점 무승부였다는 점이 인상적이에요. 스코어가 아니라 일정과 상대가 관중을 부른다는 뜻이겠죠. 9월 5일 경인 더비는 서울이 1:0으로 이겼고, 28,288명이 그 순간을 함께했어요.

인천 이야기 — 1부 복귀 첫 해의 관중표

우리 인천은 15경기에서 147,986명, 평균 9,866명이었어요. 지난해 2부 조기 우승으로 돌아온 첫 시즌, 2월 28일 개막전만 18,108명이 인천축구전용경기장을 채웠어요. 아이와 같이 보기 좋은 숫자라고 저는 읽어요. 이 평균이 제일 뿌듯하네요 👏

2부 이야기도 한 줄 곁들여요. 9월 19일 목동운동장에서 열린 서울E 대 대구 승격 맞대결에는 6,105명이 들었어요(연맹 매치센터 집계). 승격 레이스 상대의 움직임도 좋았어요. 대구 데커스의 코너킥 헤더 동점골이 그 경기의 장면으로 남아 있어요.


10월 9일 31라운드

연맹 일정에는 10월 9일(금)부터 11일(일)까지 31라운드가 잡혀 있어요. 정규 라운드는 33라운드에서 끝나고 그때 파이널 A와 B가 갈리니, 남은 세 라운드의 관중석도 그만큼 뜨거워질 수밖에 없겠죠.

  • 31라운드 일정과 티켓: 연맹 일정·결과·티켓 페이지에서 날짜별로 확인할 수 있어요
  • 구단별·라운드별 관중: 연맹 관중 현황 페이지가 시즌 중 수시로 갱신돼요
  • 파이널 라운드 진입: 33라운드 종료 후 1~6위는 파이널 A, 7~12위는 파이널 B로 갈라져요

152만 명이 만든 기록표예요. 남은 시즌의 마무리도 관중석이 채워 줄 거라 생각해요. 다음 라운드도 뜨겁게, 좋은 플레이는 함께 박수 쳐요 ⚽

하나은행 K리그1 2026 일정·결과·티켓www.kleague.com ↗

참고 자료

토요일 오후 K리그

승점표 같이 보면서 이번 라운드 승부처를 짚어요. K리그1·2 경기, 순위, 이적, 관중 기록.

전체 →

댓글 0

댓글을 불러오는 중…

읽는 즐거움에서, 쓰는 즐거움으로

이 글의 주제로 나만의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

이 글처럼 AI로 써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