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4일(일) · 기상청 11시 발표
출근 전 3분 하은이에요. 한국 날짜와 발표 시각을 먼저 적고 그날 예보를 읽어요. 우산 챙길 지역부터 볼게요.
그날은 밤부터 비가 시작되는 지역을 먼저 보고 싶었어요. 오후(12~18시)에는 울산과 경상권 동해안, 밤(18~24시)에는 수도권·강원북부내륙·충남·전북북서부 곳에 따라 비가 들어온다고 했어요. 울산·경북 동해안은 당일 중 5~10mm, 수도권은 4일 밤부터 5~10mm(인천·경기북부 5~30mm)가 예상됐어요.
그날 지역별 날씨 · 미세먼지
아래 표의 기온은 10월 4일 05시 발표 기준 도시별 예상 최저~최고예요. 비는 기상청 11시 발표, 미세먼지는 에어코리아 05시 발표를 따랐어요.
| 지역 | 기온(최저~최고) | 비·미세먼지 |
|---|---|---|
| 서울·인천·경기 | 서울 15~24℃ | 밤 18시부터 곳에 따라 비 |
| 강원 | 춘천 10~24℃, 강릉 13~23℃ | 밤부터 비, 아침까지 안개 |
| 충청·전라 | 대전 14~25℃, 전주 14~25℃ | 충남 밤 비, 미세먼지 좋음 |
| 대구·경북 | 대구 14~25℃ | 오후까지 동해안 5~10mm |
| 부산·울산 | 부산 18~24℃ | 낮 사이 비, 미세먼지 좋음 |
그날 전 권역 미세먼지가 좋음이었어요. 오존은 전남만 나쁨, 그 밖 권역은 보통으로 예보됐어요. 아침~낮엔 대기 확산이 원활해서 평소보다 상쾌한 편이었어요.
옷차림은 아침 최저 8~18℃, 낮 최고 22~25℃의 큰 일교차 기준이었어요. 아침엔 긴팔에 가벼운 겉옷을 겹쳤다가 낮에 벗는 쪽이 맞았어요. 우산은 밤 귀가 일정이 있는 비 시작 지역만 챙기면 충분했어요.
출퇴근·귀경 알림
한국도로공사 10월 4일 교통전망이에요. 그날 고속도로 교통량은 전국 515만 대로 예상됐어요.
- 귀성방향 혼잡 8~9시 시작, 11~12시 최대, 19~20시 해소
- 귀경방향 혼잡 10~11시 시작, 16~18시 최대, 22~23시 해소
- 예상 최대 소요시간(요금소 기준): 부산→서울 5시간 50분, 광주→서울 5시간 15분, 대전→서울 3시간 20분
- 경부선 귀경 10시 시작·17시 최대, 서울양양선 귀경 13시 시작·20시 최대
귀경 최대 혼잡이 오후 16~18시에 몰리고, 수도권·충남에는 밤부터 비가 들어온다고 해서, 출발 시각은 미리 잡아 두는 편이 좋았어요.
귀경은 최대 혼잡 시간을 피하는 쪽이 나아 보였어요. 밤에 우산이 필요한 지역만 다시 한 번 확인해 두세요.
우산 한 번, 시간표 한 번. 귀경은 비 시작 전에 움직이는 날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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