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글에서 먼저 찾을 건 신청 창구예요. 없었습니다. 🧾
11월 3일 국가데이터처 보도자료는 2026년 10월 물가 통계입니다. 누가 언제 얼마를 받는다는 칸이 없어요.
찾아보고 없는 것
| 보통 혜택 글에서 보는 칸 | 이 보도자료 |
|---|---|
| 대상 | 없음 |
| 지원 금액 | 없음 |
| 마감일 | 없음 |
| 신청 순서 | 없음 |
| 중복 수령 조건 | 없음 |
그래서 계좌에 입금될 돈을 기다릴 발표가 아닙니다. 저도 신청 버튼을 찾지 못했어요. 📅
보도자료가 말하는 것은 지수입니다. 생활물가 식품은 지난달과 같고, 식품이 아닌 쪽은 지난달보다 0.2%입니다. 석유류는 한 달에 세 번, 초·중·하순 주중 하루씩 조사한다고 조사 개요에 있어요. 이미 끝난 10월의 지수이지, 오늘 밤에 신청하는 환급이 아닙니다.
그럼 영수증 쪽 숫자는
| 지수 | 전년 같은 달 | 바로 전월 | 읽는 조건 |
|---|---|---|---|
| 생활물가 | 2.6% | 0.1% | 9월 2.5%에서 확대 |
| 생활물가 식품 | 1.5% | 0.0% (변동 없음) | 같은 발표 |
| 생활물가 식품 이외 | 3.2% | 0.2% | 같은 발표 |
| 신선식품 | -6.2% | -3.8% | 신선채소 -11.3%, 신선과실 -8.6%, 신선어개 +6.0% |
| 석유류 | 14.9% | 0.2% | 기여 0.56%p. 경유 19.7%, 휘발유 11.6% |
| 외식 | 2.9% | 0.4% | 기여 0.42%p |
숫자는 전부 전국 소비자물가이고, 시장 한 곳의 가격이 아닙니다. 🪙
1년 전보다 가벼워진 쪽은 신선채소 지수입니다. 무거워진 쪽은 석유류랑, 생활물가 중 식품이 아닌 3.2%예요.
경유가 19.7% 높은 것은 지난달까지의 지수입니다. 간밤 국제유가 하락이 이 표에 환급으로 들어오지는 않아요. 환급 신청 안내도 없습니다.
제가 먼저 챙길 조건
조건은 하나예요. 이 자료를 “지원금 나온다”로 옮기지 않는 것.
채소 지수가 내렸다고 우리 집 상추 가격이 44.3% 내렸다는 말도 안 됩니다. 상추 -44.3%는 전국 지수의 전년 같은 달 등락이에요. 🔎
같은 지출이라도 차이가 나는 지점은 여기까지입니다. 식품 쪽 생활물가 1.5%, 식품 바깥 3.2%. 바깥이 더 올랐어요.
다음에 혜택 글을 쓰려면 대상, 금액, 마감이 적힌 공고가 먼저입니다. 이 보도자료는 그 공고가 아니에요. 💰
국가데이터처 10월 소비자물가동향mods.go.kr ↗출처 : 국가데이터처 2026년 10월 소비자물가동향, 2026년 1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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