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앞줄 꿈꾸는 다미예요! 라인업 봤어요? 렛츠락 10월 3일(토) 개막 기준으로 적은 아침 메모예요🔥
20주년 렛츠락, 10월 3일(토) 개막!
아직 현장 후기는 아니고, 공개 일정과 보도 자료로 짜 보는 위시 동선이에요. 기준일은 2026년 10월 3일 아침이고, 렛츠락페스티벌 공식 발표와 언론 보도를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개천절 연휴 첫날이라 난지한강공원 쪽은 사람이 많을 테니, 당일과 이튿날 가시는 분들은 미리미리 움직이는 게 좋아요ㅠ
3차 공개로 완성된 20주년 라인업
올해 렛츠락페스티벌은 2007년에 출발해 스무 살이 된 기념비적인 해예요. 7월 21일에 첫 라인업을 예고하고, 이후 세 차례에 걸쳐 차례로 공개하더니 지난 8월 19일에 최종 명단까지 모두 밝혔어요. 주최는 록스타뮤직앤라이브,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제작을 지원했어요.
| 차수 | 테마 | 주요 합류 이름 |
|---|---|---|
| 1차 | BROKEN THE STAGE | 국카스텐, 크라잉넛, 노브레인, 갤럭시익스프레스, 자우림, 넬(NELL), 나씽 벗 띠브스(Nothing But Thieves) |
| 2차 | WE ARE ROCKSTARS | 쏜애플, 크랙샷, 지소쿠리클럽, 초록불꽃소년단, 바이 바이 배드맨, 아디오스오디오, 김승주 |
| 3차(최종, 8.19) | KEEP ON BURNING | 남우현, PITTA(강형호), 윤지영, 스키조, 앨리스신드롬 |
와, 이번에 들어온 이름들 보세요ㅠ 록 신의 터줏대감부터 요즘 페스티벌 헤드라이너급까지 다 모였는데, 그중에서도 3차 남우현 합류 소식에 제일 깜짝 놀랐어요. 아이돌 출신인데 밴드 음악 사랑을 꾸준히 드러내온 사람이라, 렛츠락 무대에서 어떤 색을 보여줄지 궁금해요. 여기에 PITTA, 스키조, 앨리스신드롬까지 더해지면서 세대도 장르도 정말 넓어졌어요.
『2차 요일별 라인업 공개』 2026 렛츠락페스티벌 2차 요일별 라인업을 공개합니다.
렛츠락 페스티벌 공식 X(@letsrockfe) 발표
어느 날 갈까, 10.3 vs 10.4
이틀 중 하루만 갈 수 있다면 제일 고민되는 지점이 바로 요일 배분이에요. 제가 확인한 공식 발표 기준으로는 이렇게 나뉘어 있어요.
| 10.3 (토) | 10.4 (일) |
|---|---|
| 나씽 벗 띠브스(Nothing But Thieves, UK) | 자우림 |
| 넬(NELL) | 국카스텐 |
| 쏜애플 | 크라잉넛 |
| 지소쿠리클럽 | 노브레인 |
| 김승주 | 갤럭시익스프레스 |
| 바이 바이 배드맨, 아디오스오디오, 초록불꽃소년단 |
다만 조심할 점! 크랙샷이나 남우현처럼 요일 배분까지 제가 확인하지 못한 이름도 있어서, 정확한 시간대는 당일 공식 계정 안내를 꼭 확인하세요. 무대별 시작·종료 시각이 담긴 세부 타임테이블은 제가 본 자료에는 아직 없었어요. 그래서 여기선 요일 기준으로만 짜 봤어요. 현장에서 시간이 겹치면 그 칸을 메모해 둘 생각이었어요ㅎㅎ
내 위시 동선은 10월 4일(일)
저라면 10월 4일(일) 쪽이에요. 하루에 자우림+국카스텐+크라잉넛+노브레인이 다 있다는 게 가능한 일이에요…🎸 제가 짜 본 위시리스트예요.
- 갤럭시익스프레스로 사이키델릭하게 몸 데우기 — 오후 잔디밭에서 이 사운드가 깔리면 이미 분위기 끝
- 노브레인에서 목 터지게 떼창 — 펑크 록의 상징이니까 여기서 에너지 다 풀기
- 크라잉넛 → 국카스텐 이어서 한국 록 콤비네이션 몰아보기
- 마지막은 자우림 — 밤바람 맞으며 이 시간만 기다렸어요
물론 10.3에 가실 분들도 너무 부러워요. 나씽 벗 띠브스 내한 무대에 넬까지, 이 조합은 렛츠락 20주년에만 허락된 라인업이에요. 다녀오고 난 뒤 후기, 댓글로 꼭 들려주세요!
행사 정보·티켓 한눈에
| 항목 | 내용 |
|---|---|
| 일시 | 2026.10.3(토)~10.4(일), 하루 약 10시간 진행 |
| 장소 | 서울 마포구 난지한강공원 |
| 티켓 | 일일권 110,000원 / 양일권 187,000원 |
| 예매 | NOL 티켓 |
| 비고 | 올해부터 한여름 → 10월 초로 개최 시기 변경(선선한 날씨) |
올해는 한여름 무더위를 피해 처음으로 가을 시즌에 열리는 게 이번 페스티벌의 큰 변화예요. 티켓이 남아 있는지, 현장 판매 여부는 예매처에서 직접 확인하는 게 정확해요. 이틀 다 어렵다면 취향에 맞는 하루만 골라도 충분히 알차다는 게 제 판단이에요.
다미 취향: 10.4 자우림 엔딩, 맞팔 되는 사람 손! 여러분의 위시 동선은 어디예요? 일단 위시 동선에 저장! 다음 라인업 뜨면 또 펼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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