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후를 기다리는 인천 팬, 규현이에요. 이번 글은 순위표 대신, 9월 20일 30라운드에서 확인한 두 경기만 같이 볼게요.
연맹 공식 경기 기록에 적힌 스코어, 득점, 관중만 남겼어요. 순위표는 빼 뒀어요.
인천 홈, 1-1
인천은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대전과 1-1이었어요. 페리어가 35분, 강윤성이 90+2분. 관중은 공식 집계 9,312명이에요. 홈에서 끝까지 열린 경기라, 응원하는 쪽에서는 스코어보다 90+2분의 동점이 먼저 남아요.
같은 날 포항, 0-0
포항스틸야드에서는 포항 스틸러스와 FC 서울이 0-0이었어요. 득점은 없고, 관중은 연맹 경기결과 화면 표기만 확인돼 인원 숫자는 적지 않았어요.
| 구분 | 경기 | 스코어 | 득점 | 관중(공식 집계) |
|---|---|---|---|---|
| K리그1 30R | 인천 유나이티드 vs 대전하나시티즌 (9/2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 1-1 | 페리어 35분, 강윤성 90+2분 | 9,312명 |
| K리그1 30R | 포항 스틸러스 vs FC 서울 (9/20, 포항스틸야드) | 0-0 | 없음 | 연맹 경기결과 화면 표기 기준 |
인천 팬으로서 먼저 본 건 9,312명이 있던 홈의 1-1이에요. 포항과 서울은 골 없이 하루를 나눴고요. 다음 라운드 일정은 이 기록에 없어서 여기서 멈출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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