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엄마 아빠 폰을 같이 보는 효진이에요 ^^
오늘 할 한 가지는, 열쇠에 작은 태그를 붙이는 일이에요.
열쇠나 가방에 조그만 태그 하나만 붙이면, 폰으로 어디 있는지 찾아 줘요.
삼성전자 뉴스룸의 10월 1일 보도자료를 보며, 한 단계씩 짚어 볼게요.
| 오늘 폰 안내 | |
|---|---|
| 대상 기기 | 갤럭시 스마트태그3 (Galaxy SmartTag3) |
| 공개·적용일 | 10월 1일 공개, 10월 7일 국내 출시 (삼성전자 뉴스룸 2026.10.1) |
| 가격·색상 | 4만 4,000원, 화이트·블랙 2가지 (4개 번들 14만 9,600원) |
| 필요한 앱 | 스마트싱스(SmartThings) |
| 배터리 | 동전형 CR2032 1개, 최대 550일 (절전 모드 최대 790일) |
1. 스마트태그3가 무엇이에요?
열쇠, 가방, 지갑에 붙여 두면 폰으로 위치를 찾아 주는 조그만 태그예요.
전작보다 부피는 약 35%, 무게는 약 33% 작아지고 가벼워졌어요. 모서리가 둥글고, 단추도 알루미늄이라 튼튼하다고 안내돼 있어요.
이번 제품부터는 아이폰에서도 위치를 확인·공유할 수 있어요. 부모님이 갤럭시를 쓰고 자녀가 아이폰을 쓰는 집이라면, 같이 볼 수 있는 기능이에요.
2. 폰에 등록해요
1. 스마트싱스(SmartThings) 앱을 열어요.
2. 태그를 폰 가까이 둬요.
3. 화면에 뜨는 안내를 따라요.
박스에 있는 QR코드를 찍어서 등록할 수도 있어요. 화면 모양은 폰 기종과 앱 버전에 따라 조금씩 달라도, 순서는 같아요.
3. 물건을 찾을 때
폰을 들고 걸으면 화면에 태그의 방향과 거리가 나타나요.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갤럭시 S26 울트라·S26 플러스 같은 새 기종에서는 최대 60m 떨어진 곳부터 방향을 볼 수 있어요. 20m 안으로 가까워지면 더 정확한 위치를 잡아 줘요.
폰과 연결이 끊겨도, 전 세계 9억 대 갤럭시가 모인 갤럭시 파인드 네트워크가 위치를 알려 줘요.
이번에 새로 생긴 알림도 세 가지예요.
- 정원, 주차 장소 같은 구역을 정해 두면 들어오거나 나갈 때 알려 줘요
- 연결이 끊긴 태그가 움직이면 알려 줘요
- 위치 기록으로 태그가 이동한 경로를 볼 수 있어요
분실 모드를 켜 두면, 태그를 주운 사람이 폰으로 태그를 스캔해 등록한 연락처와 메시지를 볼 수 있어요. 위치 데이터는 암호화돼 보호된다고 해요.
"사용자들은 여행 가방뿐 아니라 일상의 소지품과 반려동물의 위치까지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기를 원해왔다."
삼성전자 MX사업부 김정현 CX실장, 삼성전자 뉴스룸 보도자료(2026.10.1)
저는 부모님 열쇠고리에 하나 붙여 두면, 찾느라 헤매는 시간이 줄 것 같아요.
10월 7일에 국내에 나왔고, 가격은 4만 4,000원이에요. 이 글은 부모님께 그대로 보내셔도 돼요. 다음 화면도 같이 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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