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수 마감이 먼저예요. 하반기 물류공채는 10월 15일(목)까지고, 10월 6일 기준 D-9입니다. 💼
CJ대한통운이 2018년부터 이어 온 지역인재 채용을, 올해부터 상·하반기 정기 채용 ‘물류공채’로 바꿨어요.
그룹 공채와 물류공채는 날짜가 달라요
CJ는 9월 16일부터 13개 계열사·사업부문이 참여하는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했어요. 제일제당, 대한통운, 올리브영, ENM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채용 규모는 전년 하반기 대비 40% 이상 확대됐고, CJ 발표 기준 최근 4개년 중 가장 큰 규모예요. 1957년부터 공채를 지켜 온 회사라고 했고, 청년(19~34세)이 그룹 전체 채용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최근 4년 연속 70%를 웃돌았다고 밝혔어요.
그룹 공채 접수는 9월 30일 오후 5시에 마쳤습니다. 거기에 지원한 분들은 서류·테스트 전형 결과를 기다리는 단계예요. 최종 합격자는 2027년 1월 그룹 입문 교육으로 시작합니다.
지금 열려 있는 창구
물류공채 접수는 그룹 공채와 따로, 10월 15일(목)까지예요. 전형 단계의 세부 일정은 확인한 자료에 없어서, 마감일과 정기 공채로 바뀐 점만 붙들게요.
그룹 공채에 이미 넣었다면 결과를 기다리고, 물류공채를 본다면 10월 15일을 먼저 달력에 적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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