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0일, 완주군 지원금 창구가 닫힙니다 📅
9월 8일에 문을 연 완주군 민생안정지원금 신청이 아직 남아 있어요. 1인당 30만 원이고, 마감은 10월 30일이에요.
완주군은 8월 3일,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워진 군민의 생활을 돕겠다며 1인당 30만 원 지급을 알렸어요. 신청과 지급은 9월 8일부터 10월 30일까지예요.
지급 근거 조례는 완주군의회가 7월에 정리했어요. 저는 이 돈을 크게 부르기보다, 주소 하나와 날짜 하나부터 볼게요.
민생안정 지원금이 군민들의 생활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유희태 완주군수(프레시안 2026년 8월 3일)
달력에 붙여 둘 날짜
| 항목 | 내용 |
|---|---|
| 지원 금액 | 1인당 30만 원(선불카드) |
| 대상 기준일 | 2026년 7월 31일 완주군 주민등록 |
| 신청·지급 기간 | 2026년 9월 8일~10월 30일 |
| 사용 기한 | 2026년 12월 31일까지 완주군 지역 내 |
집중 지급기간은 9월 8일부터 13일까지였어요. 지나간 일정은 잊어도 돼요. 지금 남은 건 10월 30일 마감이에요.
완주군은 8월부터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 마을방송, 현수막으로 일정을 안내해 왔어요.
내 조건부터 볼게요
대상은 2026년 7월 31일 기준 완주군에 주민등록을 둔 사람이에요. 거기에 신청일까지 완주군에 계속 거주해야 해요.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도 지급 대상에 들어가요.
기준일에 주소가 있어도, 신청 전에 완주군 밖으로 전출하면 계속 거주 요건을 놓쳐요. 저는 이 조건을 제일 먼저 봐요.
네 식구가 다 대상이면 120만 원이에요. 30만 원은 공고 금액이고, 120만 원은 네 명으로 곱한 계산값이에요.
- 본인 신청: 신분증 하나
- 세대원 대리 신청: 위임장과 관계 확인 서류
- 결혼이민자·영주권자: 신분·체류 확인 서류. 방문 전에 인정 서류를 확인
신청은 이렇게 가요
본인 신청은 신청서 작성이 없어요. 신분증만 들고 읍·면 행정복지센터나 민원센터에 가면, 본인 확인 후 그 자리에서 선불카드를 받아요. 따로 내는 돈도 없어요.
세대원이 대신 받으려면 위임장 등 관련 서류를 챙겨야 해요. 가기 전에 한 번 확인하는 게 빨라요.
- 7월 31일 주민등록과 오늘까지 계속 거주하는지 확인
-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민원센터 운영시간 확인
- 신분증을 챙겨 방문
- 카드의 30만 원 충전과 12월 31일 사용 기한 확인
집중 지급기간에는 일부 경로당을 찾아가 지급했어요. 마을방송과 현수막 안내를 같이 보면 남은 창구 시간을 놓치지 않아요.
카드를 쓰는 규칙
선불카드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완주군 지역 안 가맹점에서만 써요. 유흥·사행업종 등 일부 업종은 결제가 막혀요.
사용처와 기한은 카드를 받는 순간 메모해 두는 편이 좋아요. 연말 장보기와 생활 지출 쪽으로 먼저 끌어오는 게 남는 방식이에요.
지금 확인할 것은 하나예요. 7월 31일 주소와 오늘 주소가 같은지예요.
- 완주군 주소가 7월 31일과 오늘 모두 같은지
- 세대원을 대신 신청한다면 위임장을 준비했는지
- 10월 30일 안에 방문할 날을 정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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