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하나가 먼저 오면, 오늘의 정원 이야기는 거기서부터 열고 싶어요.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안병기)이 10월 7일 수요일, 10월 ‘우리의 정원식물’로 초피나무(Zanthoxylum piperitum (L.) DC.)를 선정해 알렸어요.
매달 자생식물 연구로 정원 소재를 하나씩 소개하는 연재예요.
공지에서 먼저 확인한 이름
| 항목 | 공지에 적힌 내용 |
|---|---|
| 선정 | 2026년 10월 ‘우리의 정원식물’ |
| 식물 | 초피나무 |
| 학명 | Zanthoxylum piperitum (L.) DC. |
| 발표 | 산림청 국립수목원, 원장 안병기, 2026년 10월 7일(수) |
학명까지 같이 적는 이유는, 정원에서 부르는 이름과 연구 쪽 이름이 같은 나무인지 천천히 맞춰 보려고요.
공지에서 확인한 곳
이 보도에서 제가 확인한 것은 선정 날짜와 이름, 그리고 매달 하나씩 이어지는 연재라는 점이에요. 물주기나 빛의 조건은 여기 적혀 있지 않아서, 이 글에서는 그 숫자를 붙이지 않을게요. 🪴
다음엔 베란다 화분의 이름표부터 볼래요. 잎이 무엇을 말하는지보다, 이번 공지의 이름이 내 화분과 같은지부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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