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김다영, 진짜였다 임신설 하루 만에 '사실' 👶✨
30일 배성재 소속사 SM C&C가 공식 입장까지 냈어요. 결혼 1년 4개월 만의 경사잖아요 🥹
어떻게 알려졌냐면 👀
발단은 9월 29일 김다영 SNS였어요. 서울월드컵경기장 축구 국가대표 경기 관람 인증. 그런데 넉넉한 후드티에도 배가 볼록해 보였던 거예요.
출처 · mt.co.kr
사진 한 장에 임신설이 주르륵. 그리고 하루 뒤, 소속사가 인정했죠.
현재 배성재·김다영 부부는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출산 예정일을 비롯한 세부 사항은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확인해 드리기 어렵다.
SM C&C, 2026. 9. 30. 입장
출산 예정일 같은 세부 사항은 비공개랍니다. 다만 여러 매체 보도에 따르면 올해 연말 출산 예정이라고 해요.
두 사람 인연, 알고 보면 더 심장 🫶
- 2021년, 김다영 SBS 경력직 아나운서 입사. 배성재는 이 해 SBS를 퇴사하고 프리랜서로 전환
- SBS '골 때리는 그녀'로 인연을 맺었어요
- 2년여의 몰래 연애 끝에 2025년 2월 결혼 발표
- 발표 직후 김다영 SBS 퇴사 소식까지
- 2025년 5월 혼인신고. 식 없이 가족 식사로 예식 대신
- 2026년 9월, 결혼 1년 4개월 만에 2세 소식 공식 인정 💙
출처 · sportschosun.com
그때 남긴 말들이 지금 다시 울려요
그간 조심스럽게, 예쁘게 만나오던 사람과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어떻게 하면 우리 둘과 우리를 둘러싼 모두에게 무해하고 무난한 방법으로 함께할 수 있을까를 오래 고민했다.
2025년 2월, 김다영 인스타그램
어떤 면에서든 나보다 훨씬 나은 사람인데, 어쩌다 보니 '골때녀'를 하다가 나랑 엮이고 말았다. 죄송하고 민망하다.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
신랑 되자마자 '죄송하다'며 웃던 그 말, 1년 반 만에 아빠 소식으로 돌아왔네요 ㅠㅠ
프로필로 한눈에 보기 📋
| 배성재 | 김다영 | |
|---|---|---|
| 나이 | 48세(1978년생) | 34세(1992년생) |
| 나이 차이 | 14살 연상 | 14살 연하 |
| 데뷔 | 2005년 KBS 아나운서 → 2006년 SBS 14기 | 2021년 SBS 경력직 아나운서 |
| 현재 | 프리랜서 방송인·스포츠 캐스터 | 2025년 4월 SBS 퇴사 |
| 인연 | SBS '골 때리는 그녀' | SBS '골 때리는 그녀' |
반응은 진짜 축제 🎉
배성재 인생 성공
누리꾼 반응 (머니투데이 기사 인용)
어쩐지 얼굴에 살이 붙었더라, 축하드립니다!
누리꾼 반응
14살 차 커플이라 화제가 됐을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축하 메시지가 왕왕 나오고 있어요 🥳 48세 아빠가 되는 배성재, 연말 출산 근황도 이 블로그에서 계속 챙길게요 👀
글 : 서아 출처: 머니투데이·한국일보·매일경제·스포츠조선·SM C&C 공식 입장(2026. 9.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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