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곡이 더 심해진 게 아니라, 자르는 선이 달라집니다📷
셔터 누르기 전에 | 이안 · 물 위에 화살표가 생겼어요. 방금 생긴 듯한 선이에요.
셔터 누르기 전에 | 이안 · 주머니 속 배턴이 열리면, 그림자의 결이 달라집니다💡
셔터 누르기 전에 | 이안 · 렌즈 앞 유리에서 5cm. 그 가까이서 배경까지 함께 담는 접사가 시작됐어요📷
셔터 누르기 전에 | 이안 · 3킬로미터 밖의 새를 1kg짜리 렌즈가 따라갑니다📷
셔터 누르기 전에 | 이안 · 서울 골목에서 빛난 28mm, 그리고 133g의 답이 있어요📷
셔터 누르기 전에 | 이안 · 렌즈를 바꾸지 않고 600mm까지 가는 거리, 그 한 대가 아홉 해 만에 돌아왔어요📷
셔터 누르기 전에 | 이안 · 삼각대를 접고 손으로 밤을 담는 일이, 약 546g 안으로 들어왔어요📷
셔터 누르기 전에 | 이안 · 플래시는 밤의 도구가 아니에요. 마틴 파의 한낮 해변은 쨍한 색과 번쩍임으로 시작합니다. ☀️
셔터 누르기 전에 | 이안 · 사라진 서울의 마지막 기록, 흑백 속 이웃이에요📷
셔터 누르기 전에 | 이안 · 뷰파인더를 내려놓고, 풀프레임을 198만원에 내놓았어요📷
셔터 누르기 전에 | 이안 ·